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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R 런치토크 시즌2] 현직 기자가 생각하는 좋은 PR 회사, 훌륭한 PR 기획자
 
2019.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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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 18, 한국경제신문 이수빈 기자가 현직 기자가 생각하는 좋은 PR 회사, 훌륭한 PR 기획자라는 주제로 런치토크를 진행했습니다.


이수빈 기자는 전통매체의 성장이 둔화되고 뉴스에 대한 소비자 신뢰도가 하락하는 현 상황에서 콘텐츠 플랫폼의 다변화 흐름에 맞춰 새로운 뉴스 모델 발굴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실제로 많은 전통 미디어에서 영상 플랫폼 전용 서브 브랜드를 출시하거나, 유튜브 콘텐츠를 강화하거나, 기존의 기사와 다른 방식으로 콘텐츠를 만들어내며 수용자 중심의 접근을 시도 중이라고 하는데요~ 달라진 미디어 환경에서 기존 PR 접근법으로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이수빈 기자가 생각하는 좋은 PR은 다음과 같다고 해요:)

 

        ▪ 대리인이 아닌 전문가: 맡은 어카운트 외 업계와 트랜드에 대한 깊은 이해

        ▪ 열린 마인드: 콘텐츠 유형, 관점 등에 대한 유연한 사고

        ▪ 신뢰 가능한 관계: 좋은 콘텐츠를 바탕으로 신뢰 구축

        ▪ 새로운 시도: 뉴미디어 콘텐츠에 대한 니즈 파악

        ▪ 인사이트: 단순 사실 외 배경, 트렌드 등을 꿰뚫고 있는 콘텐츠

        ▪ 자사 PR의 중요성: PR에 대한 관점 및 철학



변화된 트렌드를 파악하고 새로운 시도로 업계 영향력까지 높인 신세계 사례와 대중들이 관심을 갖는 소재를 발굴하여 자연스럽게 자사의 이야기와 연결한 카페24 사례에서도 알 수 있듯이, 매체와 수용자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함께 고민하고 도전한다면 재미있고 진정성 있는 PR 기획으로 감동을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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